그외

그냥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사

너덜너덜해진 튀김 2024. 6. 1. 01:02

 

 

가끔 추가함

 

 

"딱히 죽고 싶은 건 아닙니다!" <<웹툰에서 이다음에 자기가 뭔 말 했는지 깨닫는 모습 진심 사랑스럽다...

 

"그렇습니까? 그래도 적의 살을 발라낼 때는 누구보다 섬세하다는 평을...." <<이것도 좀 귀여운 것 같다...중증이네 전투 커미션 같은 거 넣고 싶어짐

 

"예쁜 얼굴인 게 뭐 어떻습니까. 오히려 상대의 방심을 유도해 배를 뚫어 주고 경악으로 일그러지는 얼굴을 감상할 수 있으니 좋지 않습니까. 어릴 땐 저도 그런 경험을 할 기회가 많았는데, 성장한 이후론 그럴 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" <<자기 예쁜 거 알고 있다는 것도 좀 좋음  예쁜아~ 하고 불러도 자기 부르는 거 알고 익숙한 듯이 뒤돌아 보려나 그럼? 제법 마음에 듦 마이 깜찍 스위티 예쁜이~~

 

"예, 이 목숨 바쳐 무사히 돌아오겠습니다!"

"예! 목숨까지 바치지는 않고 돌아오겠습니다!"<<진짜 바보 같고 귀여워... 

 

"나도, 세르피스도, 카류안조차. 전부 당신이 지어준 이름입니다."

 

"그냥 그렇게 됐습니다."

 

"제가 어떻게 감히 주군을 거역하겠습니까."

 

"언제나, 언제까지나 당신의 곁에서.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."

 

"그게 정말입니까? 굉장하네요! 아무래도 저희는 주종이 될 운명이었나 봅니다!" <<진심 최고로 귀여움...

 

"...미리 대비하고 있었는데도 파괴력이 상당히 크네요. 저도 모르게 설렐 뻔했습니다." <<엘데르 퍼먹기 딱 좋다는 생각

 

"감히 귀하디 귀한 내 하나뿐인 주군을 공격하다니." << '감히' '귀하디 귀한' '내' '하나뿐인' 이 문장의 모든 수식어가 너무너무 좋다고 말해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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